
진행한 수술
비절개 모발이식
모낭 수
8400모 (4200모낭)
수술 일시
24년 04월 11일
환자 정보
40대후반 (남)
수술경과
365일
'누가 저에게 모발이식 고민중이다' 라고 묻는다면 저의 답은 무조건 "본인과 맞는 병원 찾아서 하루라도 빨리 해라" 입니다. 자라다의원 원장님하고 의료진에게 감사드립니다.
'누가 저에게 모발이식 고민중이다' 라고 묻는다면 저의 답은 무조건 "본인과 맞는 병원 찾아서 하루라도 빨리 해라" 입니다. 자라다의원 원장님하고 의료진에게 감사드립니다.
4개월차
자라다 의원에서 수술하고 120일이 지났습니다.
중간에 암흑기가 좀 있었는데요. 제 경우는 암흑기라 하더라도 수술 이전에 비하면 머리숱도 채워졌고, 헤어라인도 이미 되살아나서 큰 걱정 안 하고 지나갔습니다. 수술 후, 정말 드라마틱 하게 (헤어스타일은 물론 라이프 스타일까지)바뀌고 있어요.
저는 27살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데요. 다행히 옆머리랑 뒷머리는 숱이 많아서 모자를 쓰고 다니면 사람들이 제가 탈모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지 잘 모르긴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굳이 말 안 해도 탈모인 이라면 잘 아실만한) 올여름처럼 땀이 많은 더운 날 이러던지, 물놀이를 간다든지, 과감히 모자를 벗고 외출한 날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올 때면 여간 신경 쓰이지 않았는데요. 이제는 "그랬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4개월 차에 병원에 들러 원장님 뵈었더니, 어린 모발들 올라는것이 모인다면서 시간 지나면 조금 더 올라올거라는 말해주셨는데요. 그 또한 좋은 소식입니다. 누가 저에게 모발이식 고민중이다. 어떻게 하면 좋겠나? 라고 묻는다면 저의 답은 무조건 "본인과 맞는 병원 찾아서 하루라도 빨리 해라" 입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머리는 더 빠질테고, 빠진만큼 스트레스만 더 받고... 수술을 늦추는것은 여러가지로 득이 될것이 없더라고요.
하지만 결정은 신중하게 하셔야겠죠?




8개월차
지난 2024년 4월 초순에 수술했으니 벌써 8개월이 지났습니다.
완전 삭발했었고요. 위의before 사진은 삭발 직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에 보시는 봐와 같이 수술이 매우 잘 되었네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그야말로 드라마틱 하게 변화입니다. 3046모낭 이식했습니다.(모수 아니고 모낭입니다) "수율"이라는 것이 있더라고요. 저도 수술하면서 처음 알았는데요. 대다모 회원들께서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쉽게 말해 "수율"은 모낭 한 곳에서 몇 모(몇 가닥)의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는가를 뜻한다고 합니다.
저는 수율이 2.77이었고요. 한 모낭에서 평균적으로 2.77가닥의 머리카락이 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정도면 수율이 좋은 편이라고 하는데요. 모낭과 수율을 통해 모수를 계산해 보면 3046x2.77 = 대략 8430 모 되겠네요. 수술이 아무리 잘 되어도 앞머리가 살짝 꺼져 보이거나, 비어 보일 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오히려 너무 빽빽하여 거울 볼 때마다 스스로 놀라고 있습니다.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 건강 상태가 완벽하지 않아서 수술이 조금 어려운 상황이었는데요. 빠르고 정확하고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그래서 원장님 뵐 때마다 감사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약 당연히 먹고 있고요. 먹기 시작한 지는 10년 넘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먹을 생각입니다.
끝으로, 탈모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께 위로와 용기를 전합니다.


1년차
자라다의원 수술후 1년차 후기입니다.
제목에 썼듯이 수술 만족도는 하루에 1%씩 증가 하는듯 하고요. 수술일 부터 오늘까지 대략 380일 정도 지났으니, 오늘의 저의 수술 만족도는 380%입니다. 물론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 같고요. 매번 후기 쓸때마다 하는말 같습니다만.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 좋은 병원 찾아서 언능 하시라는 말씀 드립니다. 물론 각자의 상황에 따라 걱정도 되고, 고려해야할 사항도 많으실테지만 지금 생각 해보면, 고민하며 보내는 시간은,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 받는 기간만 늘릴 뿐이며, 물가 상승에 의한 수술비 증가만 초래할 따름이더라고요.
저도 사정이 있어서 처음 상담하고 수술 받을 때까지 4년 정도 걸렸거든요. 심지어 수술 받기 직전까지도, 과연 잘한 일인가라는 의심도 물론, 너무 큰 돈을 외모에 쓰는 것은 아닐까 하는 반성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근심, 걱정....
저는 수술후 2주째-딱지 떼던날, 딱지와 같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제 헤어스타일도 좀 바꿔보려고 합니다. 두피에 무리가 가지 않는한도내에서 탈색-이미 했고. 염색도 하고, 펌도 하고 그런데 모발이식을 하고나서 보니, 모발이식은 헤어스타일 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까지 바꿔주는것 같더라고요. 자신감 까지는 아닌데, 편안함??같은 것이 생기더라고요.
예를 들면,
저는 머리 자르러 미용실 갈 때 그렇게, 뭐랄까... 부끄럽다고 해야 한나, 작아지는 느낌.. 암튼 그런 느낌이 좀 들었는데요. 지금은 당연히 없고요. 사실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조차 인식이 되지 않는 편안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혹시 어느 병원으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으면, 일단 자라다의원에서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자라다의원 류정규원장님 섬세하신데 손도 빠르십니다. 같이 하는 의료진 호흡도 척척.
다시한번, 자라다의원 원장님하고 의료진에게 감사드립니다.





* 해당 후기는 '대다모'에 작성된 실제 자라다의원 고객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daedamo.com/photo2/611273
4개월차
자라다 의원에서 수술하고 120일이 지났습니다.
중간에 암흑기가 좀 있었는데요. 제 경우는 암흑기라 하더라도 수술 이전에 비하면 머리숱도 채워졌고, 헤어라인도 이미 되살아나서 큰 걱정 안 하고 지나갔습니다. 수술 후, 정말 드라마틱 하게 (헤어스타일은 물론 라이프 스타일까지)바뀌고 있어요.
저는 27살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데요. 다행히 옆머리랑 뒷머리는 숱이 많아서 모자를 쓰고 다니면 사람들이 제가 탈모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지 잘 모르긴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굳이 말 안 해도 탈모인 이라면 잘 아실만한) 올여름처럼 땀이 많은 더운 날 이러던지, 물놀이를 간다든지, 과감히 모자를 벗고 외출한 날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올 때면 여간 신경 쓰이지 않았는데요. 이제는 "그랬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4개월 차에 병원에 들러 원장님 뵈었더니, 어린 모발들 올라는것이 모인다면서 시간 지나면 조금 더 올라올거라는 말해주셨는데요. 그 또한 좋은 소식입니다. 누가 저에게 모발이식 고민중이다. 어떻게 하면 좋겠나? 라고 묻는다면 저의 답은 무조건 "본인과 맞는 병원 찾아서 하루라도 빨리 해라" 입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머리는 더 빠질테고, 빠진만큼 스트레스만 더 받고... 수술을 늦추는것은 여러가지로 득이 될것이 없더라고요.
하지만 결정은 신중하게 하셔야겠죠?




8개월차
지난 2024년 4월 초순에 수술했으니 벌써 8개월이 지났습니다.
완전 삭발했었고요. 위의before 사진은 삭발 직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에 보시는 봐와 같이 수술이 매우 잘 되었네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그야말로 드라마틱 하게 변화입니다. 3046모낭 이식했습니다.(모수 아니고 모낭입니다) "수율"이라는 것이 있더라고요. 저도 수술하면서 처음 알았는데요. 대다모 회원들께서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쉽게 말해 "수율"은 모낭 한 곳에서 몇 모(몇 가닥)의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는가를 뜻한다고 합니다.
저는 수율이 2.77이었고요. 한 모낭에서 평균적으로 2.77가닥의 머리카락이 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정도면 수율이 좋은 편이라고 하는데요. 모낭과 수율을 통해 모수를 계산해 보면 3046x2.77 = 대략 8430 모 되겠네요. 수술이 아무리 잘 되어도 앞머리가 살짝 꺼져 보이거나, 비어 보일 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오히려 너무 빽빽하여 거울 볼 때마다 스스로 놀라고 있습니다.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 건강 상태가 완벽하지 않아서 수술이 조금 어려운 상황이었는데요. 빠르고 정확하고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그래서 원장님 뵐 때마다 감사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약 당연히 먹고 있고요. 먹기 시작한 지는 10년 넘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먹을 생각입니다.
끝으로, 탈모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께 위로와 용기를 전합니다.


1년차
자라다의원 수술후 1년차 후기입니다.
제목에 썼듯이 수술 만족도는 하루에 1%씩 증가 하는듯 하고요. 수술일 부터 오늘까지 대략 380일 정도 지났으니, 오늘의 저의 수술 만족도는 380%입니다. 물론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 같고요. 매번 후기 쓸때마다 하는말 같습니다만.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 좋은 병원 찾아서 언능 하시라는 말씀 드립니다. 물론 각자의 상황에 따라 걱정도 되고, 고려해야할 사항도 많으실테지만 지금 생각 해보면, 고민하며 보내는 시간은,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 받는 기간만 늘릴 뿐이며, 물가 상승에 의한 수술비 증가만 초래할 따름이더라고요.
저도 사정이 있어서 처음 상담하고 수술 받을 때까지 4년 정도 걸렸거든요. 심지어 수술 받기 직전까지도, 과연 잘한 일인가라는 의심도 물론, 너무 큰 돈을 외모에 쓰는 것은 아닐까 하는 반성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근심, 걱정....
저는 수술후 2주째-딱지 떼던날, 딱지와 같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제 헤어스타일도 좀 바꿔보려고 합니다. 두피에 무리가 가지 않는한도내에서 탈색-이미 했고. 염색도 하고, 펌도 하고 그런데 모발이식을 하고나서 보니, 모발이식은 헤어스타일 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까지 바꿔주는것 같더라고요. 자신감 까지는 아닌데, 편안함??같은 것이 생기더라고요.
예를 들면,
저는 머리 자르러 미용실 갈 때 그렇게, 뭐랄까... 부끄럽다고 해야 한나, 작아지는 느낌.. 암튼 그런 느낌이 좀 들었는데요. 지금은 당연히 없고요. 사실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조차 인식이 되지 않는 편안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혹시 어느 병원으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으면, 일단 자라다의원에서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자라다의원 류정규원장님 섬세하신데 손도 빠르십니다. 같이 하는 의료진 호흡도 척척.
다시한번, 자라다의원 원장님하고 의료진에게 감사드립니다.





* 해당 후기는 '대다모'에 작성된 실제 자라다의원 고객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daedamo.com/photo2/61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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