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OO님의 이야기

30대후반 (남)

진행한 수술

비절개 모발이식

모낭 수

5176모 (2588모낭)

수술 일시

25년 05월 16일

환자 정보

30대후반 (남)

수술경과

240일

, 믿 , .

, 믿 , .

14일
먼저 모발이식 후기를 많이 보셨을 여러분들 입장에서 또 저도 후기를 많이 보고 결정한 부분과 실제후기에 대한 부분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먼저 3년 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제가 성격이 워낙 꼼꼼하고, 세심하다, 섬세하다, 이런 말을 많이 듣기도 하고요, 예민 한거 일 수 있겠습니다.그래서 한 두곳으로 후기만 보고 결정하지 못하였습니다. 꼼꼼히 비교해보고 눈으로 보고 결정하는 타입 이라 바쁜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압구정, 강남역, 모조리 10곳정도는 시간내서 견적받고 상담받고 그랬습니다. 당시 어떤곳은 지금 이마도 예쁜데 왜 하느냐, 근데 해달라고 하면 해드릴 수 있다. 양심적인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인 제가 이마가 더 채워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늘 있어서 고민을 하게되더라구요, 사실 이마보단 정수리도 부족하긴 합니다. 사실 사진을 보시면, 머리카락은 얇은편에 속하고, 정수리부분이 점점약해지다 보니 스타일링 하기에 한계가 있고 자신이 없어 지더라구요, 예를들면 포머드 컷 에서 가르마(사이드)를 타도 정수리가 빈약해서 주저 앉는다고 해야하나,,힘이 약하다는걸 느꼈습니다.

항상 드라이기로 잡아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비오거나, 제품을 바르는날 오후가 되면 푹꺼지는 스타일이 너무 거슬렸습니다. 3년전부터 고민하던끝에 이번에 무조건 일정잡고 상담을 진행 한다고 했습니다. 3년전부터 계속 고민하던건데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상담진행 후 그날 바로 1주일 뒤 수술 날짜가 있어서 잡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3년동안 마음이 바뀌지 않았던 이유는 원장님 상담이 여전히 좋았고, 절 기억해주시고, 그동안 늘어난 후기와 유튜브를 통한 후기를 통해 제나름대로 확신이 더 들었습니다. 정수리 부분에 대한 빗질로 더욱 채워지는 모습, 그리고 이마라인도 일자 가 아닌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잡아주는 모습 과 꾸준히 관리AS까지 해주시니 결국 선택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정수리 부분도 밀도가 높게 잘 하시는것을 보고 끌렸습니다. 상담시 이식관련 제가 생각했던 느낌과 너무 비슷하고 제 고민을 너무 잘 아시고 이해해 주셨습니다제 기준 저는 정수리가 채워져야 전체적으로 좋아질것같았고 이번에 할때, 이마라인도 조금 채워서 이마가 보이는 스타일도 자신감있게 하기 위해 결정을 했습니다.

병원마다 '모낭'으로 계산하는곳이 그냥 '모' 로 계산 하여 산출하는 곳이 있습니다. 모낭은 말그대로 모낭에 2모, 3모가 있는 모가 있고 1모가 있는 모낭이 있습니다. 사실 구분하되 최대한 많고 튼튼한 모낭을 잘 이식을 해주시는곳이 좋겠죠, 한모낭당 평균 2모로 계산하더라구요, 실제 저는 모낭당 2.3모로 계산

(개인적으로 다를수있음) 되었다고 하구요.

이게 왜 중요한지, 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지만, 정수리나 틈이 큰곳에는 3모짜리, 앞 이마이는 2모나 1모 를 적절한 라인에 맞추고 잔머리 속에 잘 심어야 자연스러움이 살아나는 것같습니다. 개인적인 스타일이 다르지만, 이마가 너무 일자거나, 예를들어 정수리나 이마라인은 모발이 얆은데 앞이마라인 심은 곳은 두꺼운모가 자란다면 확연히 차이가 날꺼같기도 해요,

저는 아직 한달이 되지 않았지만, 느낌이 잘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진상 정수리에도 사실 모근이 사진으로 보면 빛이 반사되어서 약간 비어 보일수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더 채워진 느낌이 확듭니다. 사실 이대로 잘 자라주기만 하면 정수리와 이마라인으로 스타일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 수술중에는 간호사분들이 손이 빠르게 협업하는걸 느낄수 있었고 호흡도 굉장히 잘 맞게 움직여준듯하여 이식받는동안에도 안심 할 수 있었습니다. 모근을 최대한 밖에 있는 시간을 줄이고, 예쁜라인과, 배열? 을 잘 해주는곳이 정말 배태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전 3년전과 다르게 최근에 모발이식병원이 저렴한곳들이 많이 늘어난것 같은데, 후기도 보면 믿음이 솔직히 부족하고, 저같으면 가격차이가 나더라도 사후관리와 실력이 좋은곳에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취와 통증 부분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실분들이 계실텐데 모낭수가 많고, 마취를 많이 할수록 통증 지속시간도 길꺼라 생각이 듭니다(개인차이 존재) 저는 당일 마취 놓을때, 치과 마취의 1/2 수준? 아프지 않았고, 대신 자주 마취를 하면서 하기때문에 

전혀 통증이 없이 쭉 진행되었습니다. 채취는 오전, 오후 2번나눠서 하였고, 점심시간도 메뉴가 있는데 제가 먹은 김치볶음밥,, 맛있더군요,ㅎㅎ 일단 먹어야 오후 시술을 잘 받을거라는 생각에, 중간과 수술직후 물도 많이 마셨습니다. 마취풀리면 엄청아프다던데요? 궁금하신분들 을 위해 제 기준 솔직 후기드리면, 다음날 오전에 자라다의원에서 머리 상태 및 샴푸 하는날 까지 전혀 아픔이 없더라구요. 이마 붓기 존재, (원장님도 오셔서 직접 확인해주시고 감사하였습니다.)그리고 집에가서 통증이 있을때쯤 타이레* 통증완화 하는약을 하루에 한알 또는 두알 점점 줄어들어가며 한 10일정도 먹었던것같습니다. 붓기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쭉 사라지고, 큰탈없이 끝나더라구요. 자라다의원에서 챙겨준 생착스프레이 1주일만에 적절하게 꾸준히 잘 뿌려주고 다 쓰고 생리식염수 추가 약국구매 후 뿌려주었더니 딱지는 자연스럽게 잘 빠졌습니다. (총2주간 뿌림 그리고 2주차에 자라다의원에서 샴푸하면서 딱지제거진행) 이식했던 머리는 처음보다 자라나서 길고있는데 곧 빠지겠죠? 1년은 잡아야 하나 싶은데 아직까지는 전혀 문제 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고 아직 한달도 안되었는데 뭔거 채워진것같은 느낌이 좋습니다. 앞으로 6개월 1년이 기대됩니다.

라인도 잘 나온것같고, 원장님, 부원장님, 간호사님, 상담원님 모두 고생하셨단말씀드리고 싶고, 추가 후기는 또 올리겠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하세요! 후기를 비교하시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궁금하신점은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0일
[8개월 차 후기] 꼼꼼한 분석 끝에 선택한 자라다 의원,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자라다 의원에서 모발이식을 받은 지 어느덧 8개월이 지났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후 비교가 확실해서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1. 시술 경과 사실 40대 이후의 제 모습을 그렸을 때, '과연 시술만으로 젊을 때처럼 숱이 많아질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1년은 지나야 나온다는 결과가 5개월 차부터 눈에 띄게 좋아지더군요. 지금 8개월 차인데 이마 라인부터 정수리까지 밀도가 탄탄하게 채워진 게 느껴집니다. 아직도 정수리 쪽에 새로 올라오는 머리카락들이 보여서, 1년 뒤 완성될 모습이 더 기대됩니다. 비절개로 진행한 뒷머리도 티가 거의 안 나서 짧게 잘라도 자연스럽습니다.

2. 병원 선택과 관리 (청담에서 시술 -> 성수에서 관리) 이사간 곳도 너무 럭셔리 하고 좋습니다. 가끔 그곳 간호사님들도 만족한 건물이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어요^^ 저는 성격상 병원을 고를 때 굉장히 꼼꼼하게 분석하고 비교하는 편입니다. 수많은 고민 끝에 이곳을 선택했는데,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낍니다. 시술은 청담에서 받았지만, 사후 관리는 새로 이전한 성수 사옥에서 받고 있습니다. 시설도 훨씬 쾌적하고 1:1 관리가 체계적입니다.

3. 두피 보톡스 관리 주기적으로 관리와 진행상태를 봐주시면서 두피 보톡스를 해주시고 계시는데, 주사라 처음엔 긴장했지만 피부 보톡스 정도의 따끔함이라 참을 만합니다. 확실히 맞고 나면 아침에 모발에 힘이 생겨 솟아있는 게 보입니다. 덕분에 요새는 자신 있게 가르마도 타고, 이마를 드러내는 스타일링도 하고 있습니다.

주변 지인들도 제 머리를 보고 정말 신기해합니다. 탈모로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직접 겪어보고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해당 후기는 '대다모'에 작성된 실제 자라다의원 고객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daedamo.com/photo2/630482


14일
먼저 모발이식 후기를 많이 보셨을 여러분들 입장에서 또 저도 후기를 많이 보고 결정한 부분과 실제후기에 대한 부분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먼저 3년 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제가 성격이 워낙 꼼꼼하고, 세심하다, 섬세하다, 이런 말을 많이 듣기도 하고요, 예민 한거 일 수 있겠습니다.그래서 한 두곳으로 후기만 보고 결정하지 못하였습니다. 꼼꼼히 비교해보고 눈으로 보고 결정하는 타입 이라 바쁜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압구정, 강남역, 모조리 10곳정도는 시간내서 견적받고 상담받고 그랬습니다. 당시 어떤곳은 지금 이마도 예쁜데 왜 하느냐, 근데 해달라고 하면 해드릴 수 있다. 양심적인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인 제가 이마가 더 채워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늘 있어서 고민을 하게되더라구요, 사실 이마보단 정수리도 부족하긴 합니다. 사실 사진을 보시면, 머리카락은 얇은편에 속하고, 정수리부분이 점점약해지다 보니 스타일링 하기에 한계가 있고 자신이 없어 지더라구요, 예를들면 포머드 컷 에서 가르마(사이드)를 타도 정수리가 빈약해서 주저 앉는다고 해야하나,,힘이 약하다는걸 느꼈습니다.

항상 드라이기로 잡아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비오거나, 제품을 바르는날 오후가 되면 푹꺼지는 스타일이 너무 거슬렸습니다. 3년전부터 고민하던끝에 이번에 무조건 일정잡고 상담을 진행 한다고 했습니다. 3년전부터 계속 고민하던건데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상담진행 후 그날 바로 1주일 뒤 수술 날짜가 있어서 잡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3년동안 마음이 바뀌지 않았던 이유는 원장님 상담이 여전히 좋았고, 절 기억해주시고, 그동안 늘어난 후기와 유튜브를 통한 후기를 통해 제나름대로 확신이 더 들었습니다. 정수리 부분에 대한 빗질로 더욱 채워지는 모습, 그리고 이마라인도 일자 가 아닌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잡아주는 모습 과 꾸준히 관리AS까지 해주시니 결국 선택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정수리 부분도 밀도가 높게 잘 하시는것을 보고 끌렸습니다. 상담시 이식관련 제가 생각했던 느낌과 너무 비슷하고 제 고민을 너무 잘 아시고 이해해 주셨습니다제 기준 저는 정수리가 채워져야 전체적으로 좋아질것같았고 이번에 할때, 이마라인도 조금 채워서 이마가 보이는 스타일도 자신감있게 하기 위해 결정을 했습니다.

병원마다 '모낭'으로 계산하는곳이 그냥 '모' 로 계산 하여 산출하는 곳이 있습니다. 모낭은 말그대로 모낭에 2모, 3모가 있는 모가 있고 1모가 있는 모낭이 있습니다. 사실 구분하되 최대한 많고 튼튼한 모낭을 잘 이식을 해주시는곳이 좋겠죠, 한모낭당 평균 2모로 계산하더라구요, 실제 저는 모낭당 2.3모로 계산

(개인적으로 다를수있음) 되었다고 하구요.

이게 왜 중요한지, 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지만, 정수리나 틈이 큰곳에는 3모짜리, 앞 이마이는 2모나 1모 를 적절한 라인에 맞추고 잔머리 속에 잘 심어야 자연스러움이 살아나는 것같습니다. 개인적인 스타일이 다르지만, 이마가 너무 일자거나, 예를들어 정수리나 이마라인은 모발이 얆은데 앞이마라인 심은 곳은 두꺼운모가 자란다면 확연히 차이가 날꺼같기도 해요,

저는 아직 한달이 되지 않았지만, 느낌이 잘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진상 정수리에도 사실 모근이 사진으로 보면 빛이 반사되어서 약간 비어 보일수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더 채워진 느낌이 확듭니다. 사실 이대로 잘 자라주기만 하면 정수리와 이마라인으로 스타일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 수술중에는 간호사분들이 손이 빠르게 협업하는걸 느낄수 있었고 호흡도 굉장히 잘 맞게 움직여준듯하여 이식받는동안에도 안심 할 수 있었습니다. 모근을 최대한 밖에 있는 시간을 줄이고, 예쁜라인과, 배열? 을 잘 해주는곳이 정말 배태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전 3년전과 다르게 최근에 모발이식병원이 저렴한곳들이 많이 늘어난것 같은데, 후기도 보면 믿음이 솔직히 부족하고, 저같으면 가격차이가 나더라도 사후관리와 실력이 좋은곳에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취와 통증 부분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실분들이 계실텐데 모낭수가 많고, 마취를 많이 할수록 통증 지속시간도 길꺼라 생각이 듭니다(개인차이 존재) 저는 당일 마취 놓을때, 치과 마취의 1/2 수준? 아프지 않았고, 대신 자주 마취를 하면서 하기때문에 

전혀 통증이 없이 쭉 진행되었습니다. 채취는 오전, 오후 2번나눠서 하였고, 점심시간도 메뉴가 있는데 제가 먹은 김치볶음밥,, 맛있더군요,ㅎㅎ 일단 먹어야 오후 시술을 잘 받을거라는 생각에, 중간과 수술직후 물도 많이 마셨습니다. 마취풀리면 엄청아프다던데요? 궁금하신분들 을 위해 제 기준 솔직 후기드리면, 다음날 오전에 자라다의원에서 머리 상태 및 샴푸 하는날 까지 전혀 아픔이 없더라구요. 이마 붓기 존재, (원장님도 오셔서 직접 확인해주시고 감사하였습니다.)그리고 집에가서 통증이 있을때쯤 타이레* 통증완화 하는약을 하루에 한알 또는 두알 점점 줄어들어가며 한 10일정도 먹었던것같습니다. 붓기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쭉 사라지고, 큰탈없이 끝나더라구요. 자라다의원에서 챙겨준 생착스프레이 1주일만에 적절하게 꾸준히 잘 뿌려주고 다 쓰고 생리식염수 추가 약국구매 후 뿌려주었더니 딱지는 자연스럽게 잘 빠졌습니다. (총2주간 뿌림 그리고 2주차에 자라다의원에서 샴푸하면서 딱지제거진행) 이식했던 머리는 처음보다 자라나서 길고있는데 곧 빠지겠죠? 1년은 잡아야 하나 싶은데 아직까지는 전혀 문제 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고 아직 한달도 안되었는데 뭔거 채워진것같은 느낌이 좋습니다. 앞으로 6개월 1년이 기대됩니다.

라인도 잘 나온것같고, 원장님, 부원장님, 간호사님, 상담원님 모두 고생하셨단말씀드리고 싶고, 추가 후기는 또 올리겠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하세요! 후기를 비교하시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궁금하신점은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0일
[8개월 차 후기] 꼼꼼한 분석 끝에 선택한 자라다 의원,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자라다 의원에서 모발이식을 받은 지 어느덧 8개월이 지났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후 비교가 확실해서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1. 시술 경과 사실 40대 이후의 제 모습을 그렸을 때, '과연 시술만으로 젊을 때처럼 숱이 많아질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1년은 지나야 나온다는 결과가 5개월 차부터 눈에 띄게 좋아지더군요. 지금 8개월 차인데 이마 라인부터 정수리까지 밀도가 탄탄하게 채워진 게 느껴집니다. 아직도 정수리 쪽에 새로 올라오는 머리카락들이 보여서, 1년 뒤 완성될 모습이 더 기대됩니다. 비절개로 진행한 뒷머리도 티가 거의 안 나서 짧게 잘라도 자연스럽습니다.

2. 병원 선택과 관리 (청담에서 시술 -> 성수에서 관리) 이사간 곳도 너무 럭셔리 하고 좋습니다. 가끔 그곳 간호사님들도 만족한 건물이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어요^^ 저는 성격상 병원을 고를 때 굉장히 꼼꼼하게 분석하고 비교하는 편입니다. 수많은 고민 끝에 이곳을 선택했는데,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낍니다. 시술은 청담에서 받았지만, 사후 관리는 새로 이전한 성수 사옥에서 받고 있습니다. 시설도 훨씬 쾌적하고 1:1 관리가 체계적입니다.

3. 두피 보톡스 관리 주기적으로 관리와 진행상태를 봐주시면서 두피 보톡스를 해주시고 계시는데, 주사라 처음엔 긴장했지만 피부 보톡스 정도의 따끔함이라 참을 만합니다. 확실히 맞고 나면 아침에 모발에 힘이 생겨 솟아있는 게 보입니다. 덕분에 요새는 자신 있게 가르마도 타고, 이마를 드러내는 스타일링도 하고 있습니다.

주변 지인들도 제 머리를 보고 정말 신기해합니다. 탈모로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직접 겪어보고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해당 후기는 '대다모'에 작성된 실제 자라다의원 고객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daedamo.com/photo2/63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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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자라다의원

대표명

류정규

사업자등록번호

254-45-00364

주소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74,
자라다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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